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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편의점 포스시스템 일본의 미성년자 거르는 방법 도입이 시급
작성자 unionpos
작성일자 2018-06-08
안녕하세요 (주)유니온포스 입니다.


요즘 미성년자들이 구매해서는 안되는 술, 담배등을 구입하여도 구입한 미성년자는
처벌을 받지 않고 매장 점주만 처벌을 받는 것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해당 사례와 관련한 뉴스가 있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미성년자가 아무리 나이를 속여 술을 구매해도 처벌받지 않는다.
오직 구매자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업주만 처벌받는다.
이로 인해 깜빡속아 넘어가 술을 판매한 애꿏은 업주들만 영업정지, 벌금형을 받아 왔다.


이 때문에 시민들 사이에서는 하루빨리 법이 개정돼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가 처벌받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의 보편화된 '미성년자 거르기' 시스템이 국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일본 편의점에 설치된 '성인 확인 포스기'와 '제도'가 하루 빨리
국내 도입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일본 각 편의점에는 술, 담배, 성인잡지 등을 구매하는 이들이 '성인'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시스템이
포스내에 있다.


해당 시스템은 구매자에게 "20세 성인이 맞습니까?'라고 물으며, 구매자는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해야 한다.


20세 이상 성인이 맞는지를 묻는 질문에 본인이 "맞습니다"라는 답을 터치하는 그 순간,
이후 발생하는 책임은 모두 구매자가 진다.


해당 시스템에서 구매, 판매가 이뤄지는 한 업주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지만, 의도적으로 '기만행위'를 하는 구매자들에게 속아 피해를 보는 사람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다른 목소리로는 일본의 시스템은 한국처럼 주민등록증이 없어서 나온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또한 구매자가 성인이 아닌게 확실해도 해당 시스템을 악용하여 판매자가 터치하여 판매하는 경우는
판매업자가 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한편 지난달(5월) 국회에는 '나이'를 속여 술을 구매하는 '미성년자'도 처벌받는 법안이 발의됐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우리나라도 이러한 법안이 발의가 되고 있는 분위로 보아,
일본의 포스 시스템 즉 미성년자 구별하는 기능이 추가가 된다면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기사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니온 포스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날까지 유니온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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